중국의 먹을거리 수입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한국산의 점유율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베이징지부는 중국에 대한 한국의 식품 수출액이 2000년 1억2천100만 달러에서 2013년 7억2천500만 달러로 6.0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전체 식품 수입액은 같은 기간 82억5천200만 달러에서 950억8천200만 달러로 11.5배 급증해 한국산 비중은 1.47%에서 0.76%로 작아졌습니다.
올해 1∼5월 중국의 식품 수입액 가운데 한국산 비중은 0.58%에 불과했습니다.
무협은 한중 FTA로 중국의 관세 장벽을 극복하고 중국인의 입맛에 맞는 신제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