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60대 농민 숨진채 발견…감전사 추정 조기호 기자 Seoul 작성 2014.07.20 09:37 조회 조회수 어제(19일) 오후 6시 반쯤 전북 고창군 해리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61살 박 모 씨가 바닥에 쓰려져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에 119에 신고했습니다. 신고자는 전동 공구를 이용해 시설물 보강작업을 하던 박 씨가 몇 시간째 보이지 않아 비닐하우스에 가보니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의 몸에서 전기가 흐른 흔적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감전사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항서 바로 잡힌다…1톤 넘어 "역대 최대 규모" 동영상 기사 '탕탕' 사람들 향해 못 난사…주택가 덮친 출소자 동영상 기사 "절대 수용 못 해" 폭발…이번엔 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동영상 기사 한밤중 추격전…"손목 거의 꺾여" 경찰관 4명 부상 동영상 기사 "대통령 자택 매매, 사실은 이렇습니다"…청와대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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