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새벽 2시 20분쯤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한 주택에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안방에서 자고 있던 55살 문 모 씨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또, 불은 주택 내부 48제곱미터를 태운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 애월읍 납읍리 주택서 화재…1명 질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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