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경찰서는 스포츠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소 2곳을 적발해 업주 39살 박모 씨와 42살 강모 씨, 성매매여성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해 1월과 올해 4월부터 군산시 중앙로와 대명동에 각각 마사지 업소 간판을 내걸고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골 손님만 받고 간판 불을 꺼 영업하지 않는 것처럼 단속망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부당이득금 내역과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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