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연기 해달라" 고교생이 교실서 난투극 연출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4.07.19 12: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어제(18일) 오전 서울 동작구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2학년 남학생과 난투극을 벌인 33살 이 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해당 학생에게 돈을 받는 대가로 조폭을 가장해 난투극 연기 아르바이트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생은 평소 유약한 자신의 모습이 싫어 흉기를 든 괴한과 싸우는 모습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자작극을 꾸몄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항서 바로 잡힌다…1톤 넘어 "역대 최대 규모" 동영상 기사 '탕탕' 사람들 향해 못 난사…주택가 덮친 출소자 동영상 기사 "절대 수용 못 해" 폭발…이번엔 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동영상 기사 한밤중 추격전…"손목 거의 꺾여" 경찰관 4명 부상 동영상 기사 "대통령 자택 매매, 사실은 이렇습니다"…청와대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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