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작 말레이시아 총리는 1 말레이시아항공 보잉-777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미사일에 맞아 격추됐다는 보도에 크게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나집 총리는 여객기 추락사고에 대한 즉각적인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말레이시아항공은 암스테르담을 출발해 쿠알라룸푸르로 오던 MH17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영공에서 연락이 끊겼다고 발표했습니다.
항공사는 MH17 여객기에는 승객과 승무원 295명이 탑승했다고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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