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공동으로 세월호 사고 이후 어려움을 겪는 공연예술인 지원을 위한 지원사업 공모에 나섭니다.
문체부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장르 제한 없이 공연 지원을 위한 공모를 진행합니다.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 행사나 '국내 관광 활성화'와 연계할 계획입니다.
또 세월호 참사 이후 피해를 입은 단체는 대관료 납입증명서 등 피해 확인이 가능한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심사에서 가산점을 부여할 방침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www.kocaca.or.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공모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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