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경력단절여성의 전공과 경력, 지역 산업특성, 취업 취약계층 등을 고려한 전문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유형별 새일센터 10곳을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차에 걸친 공모와 심사를 통해 경력개발형 3곳과 자립지원형 2곳, 농어촌형 2곳, 지역산업맞춤형 3곳이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6곳은 새로 설치되며 4곳은 기존 센터에서 유형별 지원 서비스를 추가로 맡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유형별 새일센터를 통해 20~30대와 취약 계층, 농어촌 지역 여성 등 대상별 욕구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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