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차된 차량서 불…600만 원 피해

어젯(12일)밤 10시 10분쯤 서울 이태원동에 있는 왕복 8차선 대로에 정차된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운전자가 자리를 비워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차량 엔진 부위를 모두 태워 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