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가 있는 대기업 집단의 전체 자본금 가운데 총수 일가나 임원, 계열사 등이 보유한 주식 지분율이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의 주식소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수가 있는 대기업 40개 사의 내부 지분율이 54.7%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총수가 있는 대기업의 내부 지분율을 2010년 50.5%에서 올해 54.7%로 오른 상탭니다.
총수있는 대기업 내부지분율 55%…'여전히 높다'
2012년 이후 하향 추세지만 높은 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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