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라인에 이어 야후의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Flicker)'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원드라이브(OneDrive)'도 중국 국내에서 접속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현지 언론들은 오늘(4일) 웹상의 클라우드 서버에서 자료를 공유하는 MS의 원드라이브 서비스가 지난 2일부터 사용이 차단된 상태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미국 야후가 서비스하는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도 중국 내에서 현재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카카오톡의 경우 그제(2일)부터 중국 내에서 메시지와 사진 전송 등 일부를 제외한 서비스가 차단된 상태며, 라인은 2일부터 중국 내 모든 서비스가 막혀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 카톡·라인 이어 플리커·원드라이브도 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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