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치러진 아프가니스탄 대선 결선 투표의 잠정 결과가 오는 7일 발표됩니다.
아프가니스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체 2만 3천 개 투표소 가운데 1천930개소에서 재검표가 진행되고 있어 어제로 예정됐던 잠정 결과 발표를 오는 7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은 대선 1차 투표에서 45%의 지지를 받은 압둘라 압둘라 전 외무장관과 31.6%를 득표한 아슈라프 가니 전 재무장관을 대상으로 지난달 14일 결선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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