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댄싱퀸' 가수 김완선이 오는 7일 디지털 싱글 '굿바이 마이 러브'(Goodbye My Love)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폴라리스엠넷이 2일 밝혔다.
이번 신곡은 2012년 발표한 미니앨범 '더 비어'(The Beer) 이후 약 2년 만의 신작으로, 복고풍의 탱고 리듬을 재해석한 힙합곡이다.
래퍼 타이거JK와 비지가 피처링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앨범에서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선보인 김완선이 신곡에서도 최신 트렌드를 담아냈다"며 "컴백 후 음악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김완선, 2년 만에 신곡…타이거JK 피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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