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축제 등 연기됐던 문화행사 잇따라 열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7.01 17:2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세월호 참사로 연기됐던 행사들이 재개되면서, 7월 한 달 동안 울산에서 문화 행사들이 잇따라 열립니다. 모레(3일)부터 나흘간,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에서 울산고래축제가 열리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4일에는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개장 기념 공연이 열립니다. 또 4일과 19일에는 울산박물관에서 봄꽃의 향기 공연이, 오는 29일에는 울산 문예회관에서 퓨전국악 공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탕탕' 사람들 향해 못 난사…주택가 덮친 출소자 동영상 기사 "절대 수용 못 해" 폭발…이번엔 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동영상 기사 한밤중 추격전…"손목 거의 꺾여" 경찰관 4명 부상 동영상 기사 "대통령 자택 매매, 사실은 이렇습니다"…청와대 해명 동영상 기사 공항서 바로 잡힌다…1톤 넘어 "역대 최대 규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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