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014년도 농어촌 집 고쳐주기 자원봉사활동 '희망가꾸기' 발대식을 내일 오후 경기도 의왕 소재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필 농식품부장관과 이상정 다솜둥지복지재단 이사장, 양금석 한국농촌건축학회 회장 등 관계자와 전국 25개 대학의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올해 농어촌 집 고쳐주기 희망가꾸기 운동은 지난해 436가구보다 늘어난 4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11월까지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후원회원 등 약 3천300여명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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