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후 4시쯤 서울 영등포구 올림픽대로 성산대교 부근에서 김포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 화단을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사고 당시 차 안에 일가족 3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고 수습을 위해 차로 2개가 10분 동안 통제되면서 일대 극심한 차량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올림픽대로서 달리던 차량 전복…일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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