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매체들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취임 후 첫 한국 방문 소식을 중요뉴스로 신속히 보도했습니다.
중국신문망은 오늘 오후 친강 외교부 대변인의 발표를 인용해 "시 주석이 박근혜 대통령의 요청으로 대한민국을 국빈 방문한다"며 속보 형식으로 전했습니다.
중국의 대표적인 포털사이트인 바이두는 이 기사를 메인화면 첫 번째 헤드라인으로 게재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 인터넷판인 신화망도 시 주석의 첫 방한 관련 기사를 메인 화면 최상단에 게재하고 양국 관련 기사를 중점적으로 편집한 별도의 사이트도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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