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2시께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에서 김모(25·서울시)씨 등 물놀이하던 7명이 잇따라 해파리에 쏘였다.
부상자들은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아 현장에서 119구급대로부터 세척 등 응급조치를 받았다.
해경은 사고 직후 한때 입수를 막고 예찰활동을 벌였다.
해경은 이 해파리가 작은 부레관 해파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정확한 종류는 알 수 없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제주=연합뉴스)
제주 해수욕장서 물놀이객 7명 해파리에 쏘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