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가정 배달 서비스인 '홈서비스'를 유료화합니다.
롯데리아는 오는 30일 자정을 기점으로 홈서비스 제품 무료 배달 서비스를 종료하고 다음 달 1일부터는 홈서비스 주문시 단품은 300원, 세트는 500원의 배달료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리아는 2011년부터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8천원 이상 주문의 경우 무료로 배달 서비스를 해왔지만 홈서비스 운영 가맹점들의 부담이 커져 매장 판매 가격과 홈서비스 배달 제품간의 가격 차별화 정책을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롯데리아, 홈서비스 배달 유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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