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라북도 9개 해수욕장 수질 '적합' 판정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전북 9개 해수욕장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대장균군과 장구균 수가 모두 적합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8월까지 해수욕장의 수질을 매주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