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이 법인세 통합조사 추징금 102억3천만원을 SM엔터테인먼트에 부과했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시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세무조사 결과 일본 현지법인인 'SM엔터테인먼트 재팬'에서 발생한 매출의 외국납부세액 공제한도 차이로 인한 102억 여원의 법인세를 추가로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SM엔터테인먼트의 자기 자본 대비 3.84%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세무조사 결과에서 본사의 해외 사업과 관련해 해외공연 수입 누락 등의 탈세가 없었다는 점이 밝혀져, 해외사업과 해외 부동산에 대해 제기된 일각의 의혹이 근거가 없는 것으로 드 러났다고 덧붙였습니다.
에스엠, 법인세 조사 102억원 추징금 부과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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