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014년도 제2차 위치정보사업 허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에는 위치정보사업 관련 양수, 합병·분할에 대한 인가 신청 접수도 함께 이뤄집니다.
위치정보사업이란 개인 또는 물건의 위치정보를 수집해 위치기반서비스사업자에 제공하는 것으로, 현재 이동통신사와 모바일 운영체제 사업자 등 121개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업 허가를 희망하는 법인은 전자민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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