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난사 후 무장 탈영한 임모 병장에 대한 체포 작전에 돌입한 가운데 작전 지역에서 총격전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작전지역인 강원 고성군 현내면 마달리와 명파리 사이에서 20발 이상의 총성이 확인됐습니다.
이 지역에는 703 특공연대가 투입돼 임 병장에 대한 체포 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군의 한 관계자는 군의 차단선 주변 숲에 은신한 임 병장을 마냥 둘 수 없어 그의 신병을 확보하는 작전을 오전에 시작했다며 오늘 중에 작전을 종결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총기난사 탈영병 검거 작전 지역서 총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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