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전 거리응원이 열리는 오는 23일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서 새벽 6시부터 30분간 열차가 무정차 통과합니다.
이날 연세로를 지나는 163번 등 14개 노선버스는 우회 운행하며, 우회 경로는 평소 주말 보행전용거리 운영 때와 같습니다.
또한 23일 자정부터 아침 7시까지는 광화문 삼거리에서 세종로 사거리 구간 차량이 전면 통제됩니다.
신촌 연세로는 거리 응원을 고려해 주말 보행전용거리 운영시간을 아침 8시까지 연장하며, 이 시간대에 신촌 로터리에서 연세대 입구까지 550미터 구간은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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