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성추행 혐의 조사받던 초교 교직원 목매 숨져

지난 13일 오후 2시 반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교도소 뒤편 야산에서 51살 김모 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서울 모 초등학교 교직원으로 지난 9일 근무 도중 사라져 가족들이 가출 신고를 한 상태였습니다.

김씨는 버스에 앉아있던 여자 승객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평소 가족들에게 괴로운 심정을 토로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