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상은 의원 연루 의혹' 대출 브로커 구속 김학휘 기자 Seoul 작성 2014.06.20 22:07 조회 조회수 인천지검 해운비리 특별수사팀은 새누리당 박상은 의원을 거론하며 수십억 원대 은행 대출을 받아주고 사례비 수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64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임 씨는 대출을 도와준 인물로 박 의원의 이름을 거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은 박 의원이 대출 과정에 관여했는지, 사례비 명목의 돈이 박 의원에게 건네졌는지 계속 수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학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내 집 마련 힘들어요" 줄줄이…3,600건 넘었다 동영상 기사 세 살 딸 살해한 친모…6년간의 충격 행적 동영상 기사 창밖으로 검은 연기와 파편…"이거 때문" 콕 집었다 동영상 기사 "무려 10개월을" 외교관도 당했다…1만 명 '날벼락' 동영상 기사 '폭우·폭염' 왜 엇갈려 오나…장마 종료는 언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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