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한 농가에서 AI 의심 증세를 보인 토종닭은 전염성과 폐사율이 낮은 저병원성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이 농장에서 죽은 토종닭 13마리를 간이 검사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으나,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 검사에서 저병원성 AI인 H9N2 형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농가에서 5㎞가량 떨어진 한 농장에서 폐사한 토종닭과 거위 가운데 3마리에서 나온 H5N8 형 AI 바이러스는 지난 17일 고병원성인 것으로 판명 났습니다.
대구 달성군 AI 의심 닭 저병원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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