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서 바지락 채취가 양성화된 지 한 달 반 동안 어민 한 가구당 1천500만 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까지 태화강 하구에서 20개 어가가 조업한 결과 157톤의 바지락을 생산했으며, 전체 수익은 3억 720만 원, 한 가구당 1천530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태화강 바지락은 산란기인 6월부터 석 달 동안은 채취가 금지되지만, 울산시는 어가당 연간 수익이 4천만 원을 넘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