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어류 가공 처리장서 불…스프링클러 작동해 초기 진화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4.06.15 02:36 조회 조회수 어제(14일) 저녁 7시쯤 부산 서구의 한 어류가공 처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손질된 생선들과 작업 기기, 지게차 1대 등이 탔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건물 내부 천장이 우레탄과 플라스틱으로 마감돼 불이 급속하게 번졌으나 화재 초기에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빠르게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그날' 이후 잠 못 드는 주민들…"온몸 떨려" 공포 극심 바다 위 과자로 연명…부유물 매달려 나흘 버틴 생존자들 동영상 기사 "AI인 줄" 인천공항서 승객들 전력질주…직원들 부상 유튜브 라이브 보다 '어?'…시청자가 급히 신고했지만 사망 800억대 자산가 청산염 사망사건…예비 며느리, 왜 무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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