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한 고노 담화의 작성 경위에 대한 아베 신조 내각의 검증 결과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의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오늘(13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검증 결과를 이번 국회 회기 중에 제출하도록 준비를 한창 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스가 장관은 검증 결과를 어떻게 할 것인지는 역시 국회가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스가 장관은 중의원 예산위원회서 검증 결과를 제출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원래 예산위원회에서부터 온 것이므로 예산위에서 결정한 대로 한다고 답했습니다.
일본의 지지통신은 일본 정부에 고노 담화를 검증할 것을 줄기차게 요구해 온 야마다 히로시 일본유신회 중의원이 오는 22일에 끝나는 이번 정기 국회 회기 중에 고노담화 검증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제출하겠다는 연락을 정부로부터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