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주자의 외화예금이 두달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한국은행 집계 결과 지난달 말 거주자 외화예금은 596억 3천만 달러로 4월보다 12억 천만 달러 증가해 2달 연속 사상 최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거주자는 국내에 주소를 둔 법인이나 6개월 이상 머무르는 내국인과 외국인을 뜻합니다.
한국은행은 국내 기관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고금리인 위안화 예금을 늘린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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