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청정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알리는 '굴러라 감자원정대' 직거래 장터가 내일(13일) 오후 6시 야시장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립니다.
지난 3월 남이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전통시장 25개 점포가 참여해 닭갈비와 오징어 순대, 황태, 산나물 등 100여 개의 농수특산물을 시중보다 최대 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강원도는 전통시장 판로 개척과 이미지 향상을 위해 연말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최소 6차례의 감자원정대를 추가로 개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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