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주요 사이버 범죄를 신고한 유공자에게 보상금을 주고 사이버 수사요원 중 정보통신 전공자를 전체 요원의 절반 수준까지 확충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경찰청은 기존 사이버테러대응센터를 확대 개편한 사이버안전국을 출범하면서 디지털 증거 분석을 전담하는 연구소 설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노인정이나 학교, 어린이집을 방문해 악성코드와 소액결제 차단 요령을 설명하고 피해 방지 프로그램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인터넷 사기 등 사이버 범죄 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사이버캅'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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