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경찰이 오늘(11일) 아침 8시 10분쯤부터 경기도 안성시에 있는 기독교복음침례회, 이른바 구원파의 총본산인 금수원에 진입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검경은 유병언 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신도들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집행해 수배자 3명을 포함해 신도 5명을 체포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유 씨의 도피를 돕고 있는 것으로 지목된 이른바 '김 엄마'를 비롯한 신도 18명에 대해 체포영장과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