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전 8시 대구 수성구 모 고교 정문 앞에서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여고생들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등교하던 여고생 3명이 팔꿈치와 무릎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A씨가 실수로 브레이크 대신 액셀러레이터를 밟은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브레이크 대신 액셀 밟아…등굣길 여고생 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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