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준석 선장측 "잘못 이상 책임 묻는 것 부당"

이준석 선장측 "잘못 이상 책임 묻는 것 부당"
이준석 세월호 선장 측은 오늘(10일) 첫 재판에서 잘못 이상의 형사책임을 묻는 것은 부당하다며 법리적 측면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 선장 측 국선 전담 변호인은 이 선장이 사고 직후 상황에서 가능한 구호조치를 이행했고 배가 심각히 기울어 추가 조치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해경에 구조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변호인은 특히 살인·살인미수죄를 인정할 수 있는지 법리적인 검토를 요구해 앞으로 재판 과정에서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