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인기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실제 세트를 시민에게 공개하는 특별전시회가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극중 천송이와 도민준 두 주인공의 집을 그대로 재현해 공개하는 한편 다양한 가상현실과 3D영상을 통해 방문객들이 드라마 내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서울 동대문 DDP 알림1관에서 오는 8월15일까지 휴일 없이 계속되며 오전 10시부터 밤10시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다양한 해외 프로모션을 벌여 중국 등 여러 나라의 한국 드라마 팬들이 이번 특별전을 방문해 한류를 체험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