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인구 5명 중 1명이 주식투자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체 국민으로 보면 10명 중 1명꼴입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증권시장에 상장된 1천932종목의 주주 수와 주주별 보유수량을 전수 조사한 결과 주식투자자가 507만6천362명으로 전년 말보다 6만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말 경제활동인구가 2천573만6천명인 것을 고려하면 19.5%에 달하는 수칩니다.
총인구 추계치인 5천14만6천명과 비교하면 10.0% 수준입니다.
거래 부진에도 주식투자자가 소폭 증가한 것은 증시 안정세와 60만명의 경제활동인구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주식투자자 508만명…경제 활동인구 5명당 1명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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