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 남성인 알렉산더 이미치 씨가 미국 뉴욕에서 111세로 사망했습니다.
은퇴한 화학자이자 초심리학자인 이미치 씨는 현지시간 그제(8일) 뉴욕 맨해튼의 자택에서 숨졌다고 이미치의 조카인 카렌 보겐 씨가 밝혔습니다.
폴란드계 미국인인 이미치 씨는 평소 장수의 비결로 좋은 유전자와 적절한 영양섭취, 꾸준한 운동, 그리고 자식이 없었던 점을 꼽았다고 보겐 씨는 전했습니다.
현재 남녀를 통틀어 세계 최고령은 일본 여성인 116세의 오카와 미사오 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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