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 프랑스 '주목받지 못한 작품상' 수상 조지현 기자 Seoul 작성 2014.06.09 15:05 조회 조회수 소설가 김애란씨의 단편집 '달려라 아비'가 프랑스 비평가와 기자들이 뽑아 매년 수여해온 '주목받지 못한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김씨의 이번 수상은 지난 2009년 신경숙씨의 장편 '외딴 방'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한국문학번역원은 이번 수상을 프랑스 문단에서 한국 문학의 가능성을 또 한 번 입증한 사례로 꼽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9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살해 후 피투성이 알몸…"순찰차가 봤는데" 분통 이유 뒷자리 남자 손이 불쑥…3분간 카메라 찍힌 '충격 행동' "달러 싸게" 명문대 동문 연락…"왕 형님" 경악한 근황 남매 사라져 실종 신고 했는데…부친에 저지른 만행 특수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박나래…혐의 더 추가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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