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는 올해 3분기 원·달러 환율 전망치를 대폭 낮춰 원화가 추가 절상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3분기 원·달러 환율 전망치를 기존 1,125원에서 1,020원으로, 4분기 전망치는 기존 1,125원에서 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세계 각국 중앙은행과 국부펀드로부터 양질의 외국 자금이 한국에 꾸준히 유입되면서 구조적인 원화 강세 현상이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모건스탠리, 원·달러 환율전망 하향 "4분기 1,000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