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참사 막은 직원·승객에 방재청장 표창 한승구 기자 Seoul 작성 2014.06.08 14:40 수정 2014.06.08 15:54 조회 조회수 소방방재청은 최근 지하철 방화 현장에서 신속한 대처로 대형참사를 막은 서울메트로 직원 권순중 씨와 승객 이창영 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지하철 3호선 도곡역에서 71살 조모 씨가 지른 불을 신속하게 초동 진화해 인명 피해를 막은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남상호 방재청장은 내일 오전 9시 반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들에게 표창장과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너 진짜 죽어" 방망이로 '퍽퍽'…보험금마저 결국 동영상 기사 "카드까지 정지" AI 썼다 251억 청구서…사흘 만에 돌연 동영상 기사 순위 역주행까지 불렀다…"힙하네" 20대들이 몰려든 곳 동영상 기사 "지도가 왜 이래?" 김일성 영상도 조작…북한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새벽에 갑자기" 순식간에 불어난 물…밤새 또 쏟아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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