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늘(7일) 우크라이나와 접한 국경지대에 병력 증강을 지시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전했습니다.
소식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를 향해 불법적인 월경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자국 국경수비대에 국경수비를 강화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조처를 하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주민들이 대거 국경을 넘어 러시아로 들어오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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