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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배럴당 105.31달러…1.03달러 올라

한국석유공사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5.31달러로 하루 전보다 1.03달러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108.61달로 하루 전보다 0.18달러 내렸고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102.66달러로 0.18달러 상승했습니다.

보통 휘발유와 경유는 각각 1.2달러, 1.13달러 오른 116.76달러와 118.37달러에 거래됐고 등유는 1.7달러 오른 117.7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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