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 전복…운전자 경상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4.06.07 02:08 조회 조회수 어젯(6일)밤 11시 반쯤 서울 종로구의 한 급경사로에서 56살 한 모 씨가 모는 마을버스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사 한 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버스에 승객들이 타고 있지 않아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고장으로 급경사에서 제동이 안 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주가 출렁인 '주범'?…"레버리지 ETF 상폐 어렵다" 동영상 기사 "새치기도 단체전?"…인천공항 발칵 뒤집은 '중국 보따리상' "통화 소리 시끄러워"…도끼로 테이블 '쾅' 개인 방송 중 음독한 50대 유튜버…시청자가 신고 신발장 문짝째 들고 다녔다…법원 "환수 정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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