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전 9시 50분쯤, 서울 남가좌동의 한 도로에서 40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슈퍼마켓 건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충격으로 슈퍼마켓 앞 냉장고에 불이 나며 주민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또, 이 불로 슈퍼마켓 내부 3제곱미터와 가전제품 등이 타 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울 남가좌동서 승용차 슈퍼마켓 들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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