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인 오늘(6일) 한낮에는 다시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 서울이 30도, 대구 27도로 어제보다 4~5도 정도 높을 텐데요, 강릉은 22도로 동해안 지방은 동풍이 불면서 연휴 내내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현재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옅은 안개가 껴 있고요, 영남 동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습니다.
오늘 낮에는 대체로 맑겠는데요,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주말에는 구름만 많이 지나가겠지만, 일요일인 모레 중북부 지방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나들이 계획 세우신다면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 서울과 춘천이 30도, 대구 27도로 대부분 30도 가까이 오르겠고요, 한낮에는 조금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오늘 진도 부근 해상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고요, 바람과 파도는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중부지방에, 화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요, 수요일까지도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신소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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