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부총리는 민생경제 회복세를 강화하고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추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 부총리는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국민이 살림살이가 나아졌다고 느낄 때까지 다시 한번 긴장의 끈을 조여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 부총리는 또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59개 세부실행 과제를 점검한 결과 대부분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마련한 제도적 인프라를 토대로 구체적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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