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오늘(5일)은 전국에 구름 많거나 흐린 가운데 기온이 어제보다 낮아 오후에도 덥지 않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6도에 머물면서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릉 20도 등 동해안의 기온은 20도 가까이 내려가면서 선선하겠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내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당분간 오후에는 평년보다 조금 더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은 구름 많겠지만 강원영동은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영남해안에 비가 내리겠고 영남내륙에도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영서는 오전에 전남은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현충일인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연휴 동안에는 전국적으로 구름만 많겠고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한 낮에는 조금 덥겠습니다.
오늘 구름 많고 기온 높지 않아…영동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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