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4월 건설지출 5년만에 최고…예상은 밑돌아 진송민 기자 Seoul 작성 2014.06.03 02:4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의 건설 경기를 보여주는 지표인 건설지출이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시장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4월 민간과 공공 분야의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지출 규모가 전달과 비교해 0.2% 늘어난, 9천 535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9년 3월 이후 5년 1개월 만에 최고칩니다. 하지만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보다는 낮은 수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진송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25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사 숨진 지 8일 뒤였다…돌연 학대 신고 '담임 줄교체' 동영상 기사 고속도로 터널서 치솟은 불길…"차 빼세요" 필사의 외침 동영상 기사 펄펄 끓는 서해 수온에…"심상찮다" 새벽 극한호우 예고 동영상 기사 "우리 애 괜찮나" 한국인만 2만여 명…전격 발표에 발칵 동영상 기사 64시간 근무에 24시간 대기…마지막 전공의가 남긴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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